이사 선임 합의 뒤, 코니퍼 측은 그룹원 주식 6,628만 달러 더 샀다
9월 28~30일 매수2026. 10. 3.까지 공개된 자료투자운용사 코니퍼가 운용하는 투자기구들이 9월 28~30일 자동차 판매회사 그룹원 오토모티브 주식 27만 3,712주를 약 6,628만 달러에 샀다. 코니퍼가 간접 보유로 신고한 거래다. 매수 일주일 전인 9월 21일, 회사와 코니퍼는 주주협약을 맺었다. 주식을 보유하던 투자자의 팀원이 이사회에 들어오는 길과, 그 관계를 유지할 조건을 함께 정한 문서다.이야기 읽기
이사 선임 합의 뒤, 코니퍼 측은 그룹원 주식 6,628만 달러 더 샀다
투자운용사 코니퍼가 운용하는 투자기구들이 9월 28~30일 자동차 판매회사 그룹원 오토모티브 주식 27만 3,712주를 약 6,628만 달러에 샀다. 코니퍼가 간접 보유로 신고한 거래다. 매수 일주일 전인 9월 21일, 회사와 코니퍼는 주주협약을 맺었다. 주식을 보유하던 투자자의 팀원이 이사회에 들어오는 길과, 그 관계를 유지할 조건을 함께 정한 문서다.
그룹원은 이사회를 10명에서 11명으로 늘리고 코니퍼 투자팀의 벤저민 하트를 11월 1일부터 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회사가 계속 그를 이사 후보로 지명하고 지지할 의무에는 코니퍼가 주식 또는 의결권을 최소 5% 보유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보유 비율이 그 아래로 떨어지면 코니퍼는 회사에 알리고 하트가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사임서를 제출하도록 해야 한다. 이사 한 자리는 주주로서 일정 지분을 유지하는 동안 이어지는 약속이다.
반대로 협약의 지원기간에는 주식 또는 의결권을 19% 넘게 보유하게 되는 추가 취득이 제한된다. 19%는 매수 목표가 아니라 상한이다. 이사 선임 등 안건에는 원칙적으로 이사회 권고에 따라 투표하되, 중대한 회사 거래에는 예외를 뒀다. 하트가 얻은 비공개 정보를 코니퍼의 지정된 수령인과 공유하는 데도 투자 목적과 비밀유지 조건이 붙는다. 이 협약에서 그룹원의 새 이사 한 자리는 코니퍼의 최소 보유 지분, 추가 취득 상한, 정보 취급 의무와 묶여 있다.